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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서울숲]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by 일상행복 주식회사 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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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은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15만평(48만㎡) 규모의 도시 숲이자 생태공원입니다.

과거 경마장과 정수장으로 사용된 곳으로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모델로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탁 트인 가족마당에서 즐기는 피크닉부터 거울연못의 환상적인 반영, 그리고 가까이서 만나는 꽃사슴 방사장까지 도심 한복판이라고 믿기 힘든 여유를 선사하는 곳이죠.

2005년 개원하여 20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초록빛 쉼터가 되어 서울시민들에게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초록빛 쉼터, 서울숲(서울숲공원) 코스별 안내

 

 

과거 서울 뚝도정수장이 시설이 있던 곳에 온실을 만들어 평소에 보기 어려운 열대식물과 곤충, 파충류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곤충식물원이 있습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해 서울숲에서 사계절 인기있는 곳입니다.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서울숲 남쪽 뚝도정수장 옆에 있는데요, 바로 옆에는 사계절 나비를 볼 수 있는 서울숲 나비정원이 있습니다.

 

서울숲공원 나비정원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관람안내

 

관람시간 3~10월 10:00~17:00, 11~2월 10:00~16:00(30분전 입장마감)

휴무일(휴관일) 매주 월요일

입장료(관람료) 무료

 

곤충식물원 선인장 모습

 

2층 건물의 유리 온실 안에는 10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구요.

살아있는 곤충과 파충류, 양서류 등을 비롯해 나비 표본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선인장 종류들

의자처럼 생긴 선인장은 금호선인장이라고 하는데, 말 안듣는 사람 있으면 이곳에 앉게 하고 싶은 생각이...ㅎㅎ

 

판다누스라는 나무
아프리카와 의외로 일본이 원산지인 나무로 늪지와 숲에 서식하고 크기는 10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판다누스의 열매가 커다란 솔방울처럼 생겼습니다.

 

곤충식물원 내부가 울창한 식물들로 가득 차 마치 밀림처럼 느껴집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곳

 

곤충식물원 2층

 

온대성 식물보다는 아열대성 열대성 식물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2층에서는 곤충식물원의 전경도 볼 수 있습니다.

 

1층 안쪽에 있는 작은 인공폭포와 연못

수생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곤충과 양서류, 파충류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곳

 

다양한 물고기들

그리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민물고기 

 

커다란 거북이는 살가타 육지거북이라고 합니다.

 

안쪽엔 세계의 곤충 표본전시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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