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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베트남 달랏 뷔페식당, 달랏 몽골리안 비비큐 부페 레스토랑

by 일상행복 주식회사 2026.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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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에서의 첫 번째 식사는 달랏의 신선한 재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

달랏 몽골리안 비비큐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고기와 야채, 면 등 원하는 식재료를 담아 전달하면 커다란 철판으로 즉석에서 볶아주는 레스토랑이고, 이와는 별도로 샐러드바를 갖추고 있어 뷔페식당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인데요.

보통 패키지여행으로 들리는 코스로 보였는데, 일반인들도 들러서 원하는 재료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저녁시간이 되어 방문한 달랏 몽골리안 비비큐 뷔페 레스토랑

달랏 시내에선 조금 벗어난 위치이고, 우리가 묵었던 라달랏 호텔에서는 가까운 곳입니다.

 

 

영업시간은 07:00~21:30

휴무일은 없으며,

뷔페 가격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1인당 200,000~300,000동(10,000~15,000원) 수준입니다.

 

입구에는 크록스 신발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베트남에서 직접 만드는 크록스 신발이라며, 가짜와 진짜를 비교하는 사진이 있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가짜라고 하더라도 크록스 자체 품질에는 별 이상이 없을 것으로 보여 크록스 신발 좋아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도 될 것 같더군요.

크록스 가격은 25,000원선.

 

우리 일행이 일찍 도착했나 봅니다,

예약석으로 세팅되어 있고, 다른 테이블에도 세팅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달랏 몽골리안 비비큐 뷔페 레스토랑 먹는 방법

 

1) 진열된 곳에서 야채와 고기, 해산물, 면 등을 본인의 퓌향대로 고른다

2) 접시를 직원에게 전달하고 스티커로 된 번호표를 받는다.

3) 그릴에서 조리하여 테이블로 가져오면 맛있게 먹는다

4) 샐러드바에서 기타 원하는 음식을 가져다 먹는다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해서인지 하늘 메뉴와 함께 소주와 맥주, 음료, 베트남 소주와 달랏 와인, 하노이 맥주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주는 7$, 맥주는 2$, 음료는 1$이고,

베트남 소주는 10$, 달랏 레드와인은 2$입니다.

 

야채와 해물, 고기, 면을 고릅니다.

다양한 야채, 버섯들과 고기 종류는 돼지 삼겹살과 목살 등이 있네요.

 

이렇게 접시에 담아 직원에게 건네줍니다.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식당이니 한꺼번에 많이 담지 말고 적당히 담아 건네주면 됩니다.

 

참, 그리고 원하는 소스를 섞어야 되는데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번호가 적힌 스티커를 접시와 옷에 붙인 후 요리를 해 테이블에 가져다줍니다.

원하는 재료만 넣어서 먹을 수 있어서 입맛에 맞는 재료를 빼면 되니까 한국 사람들 입맛에도 맞습니다.

 

두 번째로 조리해서 먹은 접시

소시지와 조개 등 식재료들이 대부분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샐러드바가 있습니다.

쌀국수와 열대과일, 빵 종류 등이 있네요.

 

두 그릇을 먹은 후 국수와 열대과일로 마무리했습니다.

 

가격이 10,000원 조금 넘는 수준이니 뷔페 치고는 가성비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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