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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도 여행

마시안해변 카페,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

by 일상행복 주식회사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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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서 일몰을 보기 위해 마시안해변으로 이동했습니다.

 

장원갑 칼국수 마시안점에서 샤브샤브로 맛있게 먹다 보니 창밖으로 해가 지려고 하고 있더군요.

식사가 끝나자마자 밖으로 해변까지 갈 시간도 없이 마시란로에 서서 일몰을 감상했습니다.

 

영종도 칼국수 맛집, 장원갑 칼국수 - 미나리 샤브샤브부터 볶음밥까지

영종도 일몰 명소, 마시안해변의 아름다운 일몰

 

일몰을 잠깐 구경한 후 마시안해변에 있는 카페 중 이번엔 가보지 않았던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으로 이동했습니다.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

 

영업시간은 10:30~18:30

휴무일은 없음

주차장은 음료 주문 시 2시간 30분 무료주차

 

카페로 들어서면 바로 정면으로 마시안해변의 석양이 펼쳐져 있습니다.

 

탐앤탐스 매장일반과 블랙으로 나누어지는데요.

블랙은 일반 매장보다 더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 프리미엄 커피와 베이커리를 제공하는 힐링할 수 있는 곳을 별도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 가격도 일반매장은 4,500원 전후인데 비해 블랙마시안점은 5,500원으로 조금 비쌉니다.

 

마시안해변은 일몰과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라 하나 둘 대형 카페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카페거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시랑카페, 마시안제빵소, 더포레, 미음, 탐앤탐스, 엠클리프, 절벽끝집 카페 보테가 등

 

이들 카페의 아메리카노 가격이 평균 6,000원 이상이므로 이에 비하면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은 오히려 저렴한 편입니다.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 주문하는 곳

 

카페 1층 모습

마오후 5시 40분이 넘은 시각이라 마감시간까지 50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카페 2층 모습

 

2층 베란다에서 바라본 마시안해변 석양

 

1층은 마시안해변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탐앤탐스 매장 앞 정원도 상당히 넓어 다른 대형카페들에 비해 결코 기죽지 않는 모습입니다.

 

마시안해변 모습

멀리 무의도와 실미도가 보입니다.

 

마시안해변은 영종도(과거엔 용유도) 서족 제일 남쪽에 있는 해변으로 긴 해변과 모래사장, 소나무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남쪽으로는 잠진도, 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 등으로 들어가는 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마시안해변은 해변 모양이 마치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말안장의 옛말인 ‘마시안’이라고 불리는데요.
공식명칭은 ‘마시란’으로 마시안 해변을 지나는 도로 이름도 마시란로입니다.

 

마시안해변을 많이 찾는 이유는 아마도 일몰을 보기 위한 사람들인데요.
그래서 마시란로를 따라 대형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낙조와 석양도 아름다운 마시안해변

 

마시안해변 앞에 있는 카페들

 

잠시 석양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셨네요.

 

마시안해변에 있는 일몰이 아름다운 대형 베이커리 카페인 마시랑카페, 마시안제빵소도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탐앤탐스 블랙마시안점도 이들 카페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일몰이 아름다운 카페입니다.

 

[영종도 카페] 영종도 마시안제빵소 / 마시랑카페
[마시안해변 카페] 언제 가도 좋은 영종도 일몰 카페, 마시안제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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